지나간 것은

이제 아직 지나간것 아냐. "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"

그 친구가 나한테 물어봤어, 애들 생각 하냐고. 나, 하지. 많이 하지. 하지만 난 생각 하면 걱정된다. 생각하면 미안한다. 생각하면 마음 아프다. 생각하면 후휘한다. 그래서 생각하면 안 된다.

너무 내 탓인 것 같고 내가 너무 이기적인 것 같기도 하다. 이 상황에 너무 빠진 것 같고 어떻게 나가야 될지 모르겠다.

다 잘 될거라고 생각 하는데 애들이랑 학부모는 끝까지 붙일 수 있는지 모르겠어. 동료한테 수고한다고 위로한 말들이 믿고 싶어. 내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면 잘 될거지?

只担心我的最好在你眼里不够好。
有时候,就像在这个时候,我真的觉得我所知道的一切都是任你们摆布了。只怪我天真,任你摆布。我一直迟疑你所谓的‘好老师’, 因为你不曾看见我们是怎样的。 虽然我知道你话中有话,说的不是真的,真的不是说的,但在这不稳定的时刻,更动摇了我的主观。在背后不曾告知我的又是什么?我凭良心一直真诚,一直努力,做到最好。我深信的我的实力,竟然被你当众一句否认。有时候我很怀疑,现在的热诚和慈爱,在我日后成功以后会就这样不见吗?我不想因为贪图利益和一时的方便而失去初心。추심으로 하자 끝까지. 나 좋은 사람 되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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