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은 니 생각 나
우연히 만나고 새로운 도전에 향해서 서로 기대하고 웃고 힘들었던 시간들 같이 보냈는데
별없는 돈 때문에 그 조금만의 돈 때문에 우리 우정라는 게 ... 그게도 우정이였어? 서로 이용해서 자기만 생각하면서 상대방에게서 원하는게 받기만 하고 하고...
마음이 아프다. 절친이 아니였더라도 아니였더라도 사람이 좀 인간적으로 행동하는데
실은 이렇게 되면 참 다행이네 너같은 놈진심을 그 조금만 돈으로 다 발겨되는게 참 싸더라.
그래도 인간에게 다시 실망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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