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점 뭇하는 나를

그저께 어제도 오늘도
항상 잘했으면 열심히 했었으면 이제는 한국에 면점하고 있을수 있어도 몰라.
나 도데채 뭔가 잘 뭇했니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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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삶이 그렇게 쉬었구만...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원하는 것들 다 받을 수 있고 할 수 있고.  이 번엔 통과 못하는게 너무 마음 아프게 신기했어 속상해. 그치.. 나 이런 상황 익숙하게 돼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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