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사람이구나
세로운 재미있는 일이 발견했다. 우리 반의 한준이는 한국사람이거든. 신기하죠? 만난 그 날에 그 아이가 너무 좋아했는데 한준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. 근데 오늘은 선생님이랑 "난타"를 얘기할 때 나도 같이 얘기했다가 나를 가자기 좋아해졌다. 나랑 얘기 계속 하고 많이 친해진 것 같아.
사랑스로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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