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아버지 집 또 갔다. 많이 많이 편찬해졌어 아주 많이. 몇일 아무도 못 먹고 모리 못 이동한 종도는 돼었어.
할아버지 자녀 손자들 그 침대 옆에 서 있어 할아버지를 부를면서 죽기를 멈쳐주고 싶었어. 방 밖에 할아버지 동생들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. 조영하게 죽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어.
너무 무서워. 그 분위기가 청말 한심하다. 우리 다 보뿐만 하고 아무 도움도 줄 수 없어. 그런 우리는 겁이 났어. 죽음은...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무서워. 사랑했어서 더 무서워. 할머니 걱정스러웠어. 피곤하고 한심하다.
그날엔 나 많이 생각했어. 할아버지 그 다음엔 더 낫아지고 잘 자니까 더많이 생각 들어. 우리 인생이 별로구나. 근데 살고 싶으면 생명을 그렇게 강하거든.
할아버지 사랑은 못 줘서 미안해. 나쁜 손자가 이였어 미안해. 너무 힘들지마.. 잘 가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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