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아버지
또 아팠어. 많이 편찬해졌어. 몇일부터 하루 종일 침테에 자고 있었어.
많이 불편한까봐 먹어도 화장실 가도 안돼서. 말씀 해도 힘들어.
옛날에 아무리 미워도 지금은 나무 아픈 어르신아댜.
볼수록 나이 드는거 싫어. 늙고 힘 없어지는 게 무서웠어. 아주 많이 무서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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